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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코로나-19」감염병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을 지난 4월 13일 재개장하여 매주 월요일 방역 지도·점검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휴장에 들어갔지만, 한우 출하시기 지연에 따른 축산농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4월 13일부터 재개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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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방명록 작성 |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매주 월요일 비육우·임신우 경매, 매월 2, 4번째 월요일에 송아지 경매를 진행한다.
군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완료 하였으며 매주 월요일 가축시장에 방문하여, 열화상카메라 및 비접촉 온도계를 이용한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 가축시장 이용객 방명록 작성,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개인 위생관리 조치사항, 「코로나-19」 예방요령 및 주의 메시지 안내 방송 여부 등을 중점으로 지도·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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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열체크 장면 |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많이 완화되었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가축시장 개장 전·후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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