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 학원에 비접촉식 체온계와 방역물품 지원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30  19:0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현복)는 학원(교습소) 131개소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대여하고 327개소에 손 소독제, 소독약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본부는 최근 온라인 개학 이후 대부분의 학원(교습소)이 개원한 가운데 학생 간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출입자의 발열 체크가 필요하나 체온계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원을 수요조사하여 우선적으로 학원 131개소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대여했다.

   
   ▲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 체온계 대여 및 방역물품 지원 (체온계 대여)

또한 지역 내 학원(교습소) 327개소에 마스크 40매와 손 소독제·소독약 각 1병씩을 추가로 배부해 총 마스크 13,080매와 손 소독제·소독약 654병을 지원했다.

체온계를 대여받은 학원 관계자는 “체온계 구입을 위해 해외업체 등 4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며, “체온계를 대여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전개된 학원 운영제한 권고 조치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3월 지역 내 학원(교습소) 327개소에 분무 방역소독을 3회 실시했으며, 손 소독제 325개, 대형 소독약품 10개를 배부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