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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5일 오전 서구 상무동 일원에서 새마을회원, 주민,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설맞이 시가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5일 새마을회원, 주민자치 대표, 시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강운태 시장은 청결취약지인 상무1동 먹자골목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1시간 동안 골목길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고, 건물 벽에 붙인 불법 광고물 제거와 유해 전단지를 수거했다.
강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분주하고 바쁜 시기에 지역을 위해 봉사해준 새마을회 지도자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의 노력 덕분에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청소에 앞서 강시장은 ‘내 집 앞 내가 쓸기’ 청결운동에 공적이 있는 새마을 지도자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올해는 세계한상대회, JCI 아․태대회 등의 국제행사로 많은 외부인들이 광주를 방문하므로 더욱 청결운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내 집 앞 내가 쓸기’ 청결운동은 광주광역시 새마을회(회장 김규룡)에서 주관해 94개 동별로 청결봉사대를 구성, 매주 2회 이상에 걸쳐 지역 관내를 순찰하며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가정(상가)의 참여 독려와 캠페인 전개, 시가지 일제 대청소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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