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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국공립어린이집 개별발대식 가져 !!포스코·상공회의소와 함께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기틀 마련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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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30  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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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광양시장, 포스코광양제철소장, 광양상공회의소회장)는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만권 HRD센터, 재능기부 봉사 협력사와 함께 지난 28일 광양, 창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0년 동반성장 활동 개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동반성장 활동추진 성과와 사전 진단결과 및 활동계획, 성공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  동반성장 혁신허브 국공립어린이집 개별발대식

지난해 처음으로 ‘광양시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기조에 맞춰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희망 신청서’를 받았으며, 지난 한 해 용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광양시와 광양제철소가 변화관리 컨설팅, 스쿨존 지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광양어린이집과 창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만들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그동안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을 만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어린이들이 생활하기에 불편하거나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부분을 동반성장 위원회 혁신허브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Master Plan을 수립했으며, 시는 관련부서와 함께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협력사 직원 재능봉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집 놀이시설 벽에 동심을 담은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광양어린이집 원장은 “지난해 용강어린이집 활동을 보며 부러워 이번 기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집을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동반성장활동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광양만권 HRD센터가 참여해 어린이집 외에 중소기업 및 행정기관 등 19개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혁신활동 성공체험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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