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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어버이날, 메모리폼 매트리스 선물로 효자·효녀 되세요'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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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5  1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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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부모님의 잠자리와 거처가 편안하도록 정성스럽게 돌봐 드리는것을 최고의 효(孝)로 여겼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 핵가족화 되고 부모님과 따로 살게 되면서 잠자리를 돌봐 드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어버이날 부모님의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줄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 효자·효녀를 위해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8층 생활관 템퍼 매장에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다.

   
    ▲ 템퍼의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

템퍼 매트리스는 척추와 관절이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하면서 쉴 수 있도록 해주며 근육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해 밤새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주어 최적의 안락함과 지지력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두께에 따라 가장 두꺼운 럭스, 엘리트, 슈프림, 프리마로 나뉘며 강도에 따라 오리지날, 클라우드, 센세이션, 마이크로데크로 나뉘어 진다.

대표 가격으로 오리지날 엘리트 퀸사이즈 390만원, 슈퍼싱글 330만원, 싱글사이즈 280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전동 프레임과 세트 구매 시 오리지널 엘리트 퀸사이즈 침대는 780만원에 판매된다.

이달 24일까지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함께 구매 시 15% 추가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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