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첨단기술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지원' 공모사업 선정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연홍도”주민서비스 지원사업 실시, 국비 6억원 확보(총사업비 12억원), “스마트 연홍도”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5  20:3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2020년 첨단기술 활용한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서비스를 혁신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4개군(전남 고흥군, 강원 인제군, 충남 서천군, 경남 하동군)이 선정되어 개소당 국비 6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  고흥군 ,『첨단기술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지원』공모사업 선정

군에서는 고령화, 인구감소 등 농·어촌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관광자원을 지역현안과 연계하여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중 하나인 연홍도를 대상 사업지로 선정하고, 주민설명회, 민간 기업과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발 빠르게 준비를 해 왔다.

이 사업은 금산면 연홍도에 국비 6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섬마을 뮤비컬쳐 플랫폼’, ‘고흥형 에듀스포테인먼트‘, ’행복한 연홍 로컬푸드‘, ’AI기반 가가호호 어르신케어‘, ’ICT기반 스마트 마을방송서비스‘ 등 총 5개 사업에 대해 금년 12월 준공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흥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지역주민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시스템 운영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첨단기술을 통해 연홍도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익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홍도는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되어 국내 유일의 섬 속에 미술관을 가지고 있으며, 면적 0.55㎢, 해안선 길이 4㎞이며, 60여 가구가 농·어업에 종사하면서 거주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