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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흥군에 각종 악성 루머가 퍼지면서 이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4.15총선이 끝난지 20여일 밖에 안된 지금 지역군민들 사이에 송귀근 고흥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등 실체 불명의 흉흉한 괴소문이 퍼져 고흥군 사회를 흔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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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귀근 고흥군수 |
괴소문의 내용을 보면 최근 송귀근 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등 괴소문을 급속도로 퍼트리면서 본격적으로 현)군수를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는 것.
확인결과 송 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괴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이, 최근에 개인신상 등 자극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괴소문’들은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교묘해지고 있어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군수와 군민들이 다시 힘차게 뛰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그럼에도 괴소문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군민들이 군정에 불안감을 느낄 정도다.
이는 비열하고 저열한 불순세력이 고흥 지역사회에 가짜뉴스를 확산시켜 송귀근 군수에 대해 비방과 악의적으로 소문을 확산시켜 다수의 군민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하면서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또, 이와 같은 괴소문은 송귀근 군수 죽이기 일환으로 의도가 담겼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지역정가의 특정세력이 송 군수와 군민을 현혹하는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통해서 지역주민간 갈등을 부추기는 악의적인 의도로 군민에게 불안감을 조장하는 행위로 보인다.
이에 대해, 송 군수는 “최근 고흥 지역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나를 둘러싼 ”다음 출마를 안 한다“ 괴소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각종 흑색선전, 소문은 명백한 음해이고 정치적 의도로 밖에 여기지지 않는다”고 입장을 내놨다.
또 송 군수는 자신을 비방할 목적으로 불순세력이 저지른 괴소문이라 생각하고 내가 현직에 있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고 못마땅히 여기는 자들의 소행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송 군수는 남은 임기2년을 진행중인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며 군정에 더욱 전념할 것이며 군민께는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고 본인주변을 더욱 튼튼히 관리하여 다음선거에 군민들의 심판을 겸허히 받겠다며 허위의 사실들을 강하게 일축했다.
한편 4.15총선에 특정정당의 후보를 군민들이 몰표로 몰아준 이유는 고흥사람이라는 이유와 코로나 19를 잘 마무리하고 정치적인 묘미를 발휘하여 중앙부처와 우리지자체장 사이에 지역발전을 잘 모색하라는 뜻으로 많은 표를 줬던 것이다.
그런데 총선이 끝나자마자 이런 소문이 돌고 있다.
이는 고흥군의 30년 패거리 정치와 끼리끼리 누려먹었던 향수에 젖어 다시 또 적폐로 자리잡기 위한 포석으로밖에 볼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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