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송귀근 고흥군수, 다음 선거에 출마 안 한다는 등 "흔들기 괴소문" 진실 공방 ?"지역정가 떠도는 괴소문". 군민 불안감 증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5  22:4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고흥군에 각종 악성 루머가 퍼지면서 이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4.15총선이 끝난지 20여일 밖에 안된 지금 지역군민들 사이에 송귀근 고흥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등 실체 불명의 흉흉한 괴소문이 퍼져 고흥군 사회를 흔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송귀근 고흥군수

괴소문의 내용을 보면 최근 송귀근 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등 괴소문을 급속도로 퍼트리면서 본격적으로 현)군수를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는 것.

확인결과 송 군수가 다음 선거에 출마를 안 한다는 괴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이, 최근에 개인신상 등 자극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괴소문’들은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교묘해지고 있어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군수와 군민들이 다시 힘차게 뛰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그럼에도 괴소문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군민들이 군정에 불안감을 느낄 정도다.

이는 비열하고 저열한 불순세력이 고흥 지역사회에 가짜뉴스를 확산시켜 송귀근 군수에 대해 비방과 악의적으로 소문을 확산시켜 다수의 군민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하면서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또, 이와 같은 괴소문은 송귀근 군수 죽이기 일환으로 의도가 담겼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지역정가의 특정세력이 송 군수와 군민을 현혹하는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통해서 지역주민간 갈등을 부추기는 악의적인 의도로 군민에게 불안감을 조장하는 행위로 보인다.

이에 대해, 송 군수는 “최근 고흥 지역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나를 둘러싼 ”다음 출마를 안 한다“ 괴소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각종 흑색선전, 소문은 명백한 음해이고 정치적 의도로 밖에 여기지지 않는다”고 입장을 내놨다.

또 송 군수는 자신을 비방할 목적으로 불순세력이 저지른 괴소문이라 생각하고 내가 현직에 있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고 못마땅히 여기는 자들의 소행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송 군수는 남은 임기2년을 진행중인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며 군정에 더욱 전념할 것이며 군민께는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고 본인주변을 더욱 튼튼히 관리하여 다음선거에 군민들의 심판을 겸허히 받겠다며 허위의 사실들을 강하게 일축했다.

한편 4.15총선에 특정정당의 후보를 군민들이 몰표로 몰아준 이유는 고흥사람이라는 이유와 코로나 19를 잘 마무리하고 정치적인 묘미를 발휘하여 중앙부처와 우리지자체장 사이에 지역발전을 잘 모색하라는 뜻으로 많은 표를 줬던 것이다.

그런데 총선이 끝나자마자 이런 소문이 돌고 있다.

이는 고흥군의 30년 패거리 정치와 끼리끼리 누려먹었던 향수에 젖어 다시 또 적폐로 자리잡기 위한 포석으로밖에 볼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는 여론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