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공모’ 선정정남진 YOUTH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5년간 6억 5000만원 지원, 3D 페인팅 등 개인 제조업 기술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7  19:0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란 3D 모델 파일과 다양한 재료들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printing)낼 수 있는 작업 공간을 말한다.

   
   ▲  장흥청소년수련관

‘정남진 YOUTH 메이커스페이스’란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 5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구축·운영비는 2억 1000만원, 다음해부터는 4년간 매년 1억 2000만원씩 총 6억 9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고, 전라남도, 장흥군, SW융합교육협동조합이 참여기관으로 구성됐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업 자체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일반 개인도 최종 완제품을 생산해 내는 ‘개인 제조업’ 운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2018~2022년 5년 동안 매년 60여 개소를 선정해 총 5년간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주부, 직장인, 농업인 모두에게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코딩과 3D프린터 등 각종 메이킹 기술을 보급할 수 있게 됐다”며, “누구나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신기술 습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