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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4기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 및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19년에는 주민협의체 구성, 마을관리협동조합, 경관개선 등의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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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제4기 1897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대학 개강 (지난 도시재생대학 수업 모습) |
이번 4기 교육은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을 주제로 5월 7일부터 6월 2일 까지 매주 2차례에 걸쳐 목포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며, 전문가들의 이론 수업과 현장 수업 등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 ▲ 도시재생 활동가 역할 ▲ 갈등관리ㆍ의사소통 기술 ▲ 네트워킹 역량강화 ▲ 현장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61-242-0095)’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력있는 활동가를 양성하여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의실 소독 및 참석자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1897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만호동·유달동 29만㎡ 일대에 316억원을 투입해 건축문화자산을 활용한 가로경관개선 및 어울림플랫폼 조성 등 9개 사업을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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