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1  17:1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소득세(지방세)를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 납부기한에서 3개월 연장한 8월말까지로 연장됐다.

   
   ▲  장흥군청

납세자는 인터넷으로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여 종합소득세(국세)를 신고한 후에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 신고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되어 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전자신고를 직접 하기 어려운 납세자는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장흥군 별관동 (구)농산물품질관리원에 마련된 합동신고센터를 방문하면 국세·지방세 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신고 업무를 지원하여 좀더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작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납세자는 1037명으로 1억 9200만원을 신고·납부했으며 지자체 합동신고센터 방문 납세자는 561명이다.

한편 올해부터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발송되며, 6월 1일까지 ARS(☎ 1544-9944)로 국세 신고 후, 8월말까지 동봉된 납부서를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 ARS신고를 이용해 주시고, 마감일이 임박하면 금융기관 업무폭주와 인터넷 과다 접속으로 납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