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화물·전세버스 종사자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대상 확대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순천시민이면 1인당 50만원씩 지급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1  17:4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지급하는 긴급 생활안정지금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순천시는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화물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  순천시청

당초에는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의 경우 영업장 소재지와 차량등록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모두 순천시에 있어야 하고, 전세버스의 경우 순천시에 여객자동차운수사업으로 등록된 업체의 주사무소 또는 순천시 소재 영업소 소속일 경우만 지원이 가능했다.

순천시는 기존 지원기준이 실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천시민인 운수종사자가 지원을 받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순천시에 있는 화물ㆍ전세 운수종사자 누구나 신청가능 하도록 기준을 변경했다..

시에서는 접수된 신청서와 서류를 심사하여 지원대상을 확정한 뒤, 순천시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방식의 ‘행복카드人순천’카드를 대상자에게 5월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도 5월 18일까지 연장했다. 공고문을 통해 안내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준비해 순천시청 교통과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업종에 종사하는 순천시민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기준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순천시민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