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스몸비 등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2  18:4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스몸비(스마트폰을 응시하며 보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와 같은 보행자의 신호주시 태만으로 보행자 횡단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2일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

바닥형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보행신호를 LED로 점등하는 방식으로 보행자에게 추가적인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신호등 보조장치이다. 스마트폰만 보고 걷다가도 바닥에 들어온 신호등으로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  강진군은 지난 12일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강진농협자재백화점과 강진농협파머스마켓, 초등학생들의 통학로가 있는 중앙동복지회관 횡단보도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3개소에 설치됐으며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강진농협자재백화점과 강진농협파머스마켓, 초등학생들의 통학로가 있는 중앙동복지회관 횡단보도이다. 군은 이번 바닥신호등 설치가 보행자의 무단횡단 방지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군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범 운영 후 교통안전의 기여도와 시민 만족도 등 결과에 따라 확대 설치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