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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신해양시대 맞춤형 도시 완도에 투자하십시오해양생물산업과 해양관광․레저산업의 寶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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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6  17: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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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각과 도전정신으로 21C 신해양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고 있는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 완도군은 획기적인 교통망 구축(국도13호선 4차선 확포장 등)으로 해양생물산업과 해양관광․레저산업의 寶庫답게 푸짐한 상차림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

해조류 산업의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2014 완도해조류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해양생물 관련 고부가 미래 전략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완도읍과 신지면 일원 36만평 규모에 3,800억원의 사업비로 해양생물 산업, 연구, 휴양이 복합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관광지 지구 인근에 2,850억원을 투자하여 해조류 연구센터와 해조류 웰빙 관광 휴양단지 등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반시설을 조성 중에 있다.

또한 기존 완도․죽청 농공단지 인근 4만3천여평의 규모에 1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해양생물특화단지를 조성중에 있으며, 금년 6월 공사 발주하여 내년 하반기 준공 및 분양을 앞두고 있다.

201개의 섬으로 구성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중심,쪽빛 바다의 푸른 심장 완도는 해양관광․레저산업의 寶庫답게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관광산업을 개발하여 민간투자자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완도군 신지면 일원에 건강의 섬 완도 이미지에 맞는 웃음․관광․치료를 지역특화 산업화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웃음 설화 테마촌을 조성 중에 있으며, 전국 전복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노화도의 특성을 살려 전복, 폐염전, 바다 자원 등을 활용한 노화 건강 테마촌을 조성 중에 있다.

또한 전국 최고의 휴양지인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및 관리로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신지 명사십리지구 관광지 개발과 장보고대사의 일대기를 방영한 해신 드라마세트장 주무대인 완도읍 소세포 일원을 해신 장보고지구 관광지로 개발 중에 있어 완도군의 해양관광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체류형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2014 완도해조류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바다와 섬이 아름다운 완도를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완도망석콘도(관광호텔)는 금년 기반시설 조성에 5억원(도․군비)을 투자할 계획으로 민간투자자를 찾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불황의 장기화로 민간투자 사업이 침체의 늪을 헤매고 있지만, 신해양시대 해양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21C의 맞춤형 도시 완도군을 주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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