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 달마지쌀골드,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우수상”선정〔영암〕달마지쌀골드,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17회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8:42: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은 영암달마지쌀 골드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최종 평가결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는 지난 3월 10일부터4월 30일까지 시중 판매매장에서 시료검사 2회와 현장평가 3일에 걸쳐 이뤄졌고, 평가는 농관원전남지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됐다.

   
        ▲  달마지쌀

항목별로는 기계이용 품질·밥맛 평가, 품종 혼합율, 외관상 품위평가, 한국식품연구원 전문패널 밥맛 평가와 표기사항, 매출액 등을 반영해 평가했는데 영암달마지쌀 골드는 항목별 평가 분석에서 하이야미 단일 품종으로 농가와 계약을 통한 전체 유기농업 재배와 밥맛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에 선정된 영암달마지쌀 골드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됐으며, 2009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고, 2015년까지 실시된 전국 12대 브랜드 쌀 평가에서도 7회 선정된 바 있었다.

이번 선정에 따른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시상식은 7월 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군은 시상금 15백만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영암달마지쌀 골드는 2020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표시 사용과 함께 각종 박람회 등 판매행사에 우선 참여할 수 있게되어 가격 경쟁력과 유통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향후 브랜드쌀 경영체·전문가·행정이 참여하는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개별 브랜드 평가결과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외관 품위, 밥맛 등 품질 고급화로 대내외 경쟁력을 향상시켜 앞으로 대한민국 명품쌀 브랜드에 추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