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김준성 영광군수, 2020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서 "종합 1위"82개 농어촌 기초자치단체(군 단위) 중 1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9:1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20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영광군이 82개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위권에도 들지 않았던 영광군은 올해 행정서비스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단숨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영광군, 2020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서 종합 1위

영광군의 재정역량은 올해 중위권을 기록했지만 행정서비스 분야 개선 성과로 지난해 40위에서 무려 38계단을 껑충 뛰어오른 전체 2위를 차지하면서 결국 종합평가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영광군은 행정서비스 5개 항목 중 지난해 하위권을 기록했던 지역경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발행한 지역화폐(영광사랑상품권)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고 장애인 고용 등 일자리 정책들이 큰 효과를 거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보건복지(12위), 교육(27위) 분야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행정역량이 크게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 단위 전국평가 1위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만들기’ 기조 아래 현장에 답이 있다는 ‘문견이정(聞見而定)’ 의 행정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뜻이 영광군의 힘이라는 생각으로 영광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