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공약이행 목표달성 ‘최고등급(SA)’ 받아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결과 예산확보율도 83% 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22:0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평가에서 목표달성 분야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공약사업 이행평가 결과 민선3기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총38개 공약 모두 보류되거나 폐기된 사업 없이 순조롭게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이 중 11개 사업은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중이며, 나머지 27개도 정상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최고등급인 ‘SA’를 받은 분야는 ‘목표달성도’로서, 2019년 공약사업 이행목표를 100% 달성한 점이 반영됐다. 17개 시도교육감 중 장석웅 교육감이 12개월 연속 직무수행만족도 1위를 달리고 있는 것도 공약사업 이행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 전남교육청의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정은 지난해 12월까지 총 1조 2735억원 중 1조653억원(확보율 83.6%) 확보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3번째로 높은 재정비율로 향후 안정적인 공약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감의 공약사업을 평가해 발표하고 있고, 전남교육청은 2019년에도 웹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