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4개월 만에 ‘광양 해피데이’ 재개 !!사전접수로 변경, 시민과 소통하며 해결방안 찾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7  21:3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26일 5월 중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27일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중단되었던 광양 해피데이가 코로나19 대응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4개월 만에 재개됐다.

   
   ▲  4개월만에 광양 해피데이 재개

광양 해피데이 참여방법은 사전접수로 변경되었으며,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변경 운영된다.

이번 해피데이에서는 총 3팀 8명의 시민이 방문해 광영동에 바닥분수 등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 조성과 마을안길 확포장, 커뮤니티센터 입주 계약 연장 요청 등 총 6건을 건의했다.

해피데이를 주관한 박문수 경제복지국장은 “추진 가능한 사업은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겠다”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고 추진 사항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의사항 사전접수로 미리 현장을 다녀오고 관계부서와 검토해 시민들과 깊은 논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잘못된 점은 개선하고, 고충사항은 신속히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 해피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부시장, 국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