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시, 불법딱지 뿌리 뽑는다시․구․경찰 합동단속 강력 추진
김용선 기자  |  rladydtj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09:47: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과 함께 다시한번 불법딱지를 뿌리뽑기 위해 나선다.

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대대적인 단속으로 사라졌던 음란성 전단, 일수 전단 등 불법딱지가 최근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4일 광주경찰청과 5개 경찰서 관계관이 참여한 불법딱지 재발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시․구 공무원과 경찰이 합동단속을 강력히 실시해 뿌리뽑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동구 충장로와 구시청 사거리 주변, 서구 쌍촌동 원룸 촌과 상무지구, 남구 백운동 숙박업소 밀집지역, 북구 운암시장 주변과 용봉지구 일원, 광산구 우산동 숙박업소 밀집지역과 첨단지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해 불법딱지가 근절될 때까지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4일 동구와 남구지역에서 경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불법딱지와 불법광고물(배너광고, 풍선광고, 입간판)을 집중 단속․수거했으며, 위반업자에 대해서는 계도 후 추가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도시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소년 탈선을 조장하는 불법딱지에 대해서는 딱지 배포자와 성매매자, 일수업자 등 광고주, 인쇄업자를 끝까지 추적 검거해 책임을 묻겠다”며 “딱지와의 전쟁 때 시민의 제보가 큰 힘이 됐으므로 불법딱지 배포장면을 보는 즉시 112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용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