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창업교육 통해 기술창업 특허 날개 달아”2020년 전남 지식재산 창업Zone 2기 교육생 모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3  22:1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지식재산센터에서는 오는 6월 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 약 일주일 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교육장에서“2020년 전남 지식재산 창업Zone 2기”교육을 추진한다.

지식재산 창업존 교육은 지식재산권 및 창업 전문가를 초빙하여 아이디어 구체화 교육에서부터 지식재산권의 이해, 선행기술조사 이론 및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 및 실습, 마케팅교육까지 창업 초기에 전반적 교육에 대해서 40시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아이디어에 대해서 기술 분야별 전문컨설팅을 통해 특허권리화 지원, 3D제품 설계 및 출력지원, 창업 유관기관 연계 지원, 그리고 시제품 목업지원, 기업 브랜드지원, 출원기술 동영상제작지원 등의 사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 지식재산 창업Zone은 특허청과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지역 유일의 기술창업 지원 사업으로 기존의 창업 교육과는 다르게 자신의 생각한 기술이 특허로 존재하는지에 대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선행기술조사와 예비창업자가 가장 필요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집중적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차이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특허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특허 기반의 창업아이템을 도출하여 특허권 확보와 사업화로 창업자의 빠른 사업의 정착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권역별로 4회에 걸쳐 지식재산 창업Zone 교육을 운영했으며, 61명의 교육수료생 배출하였고, 50건의 특허출원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창업멘토링 및 컨설팅을 통해 13건의 신규창업을 달성하였다.

접수방법 및 교육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70-4421-6846)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전남 지역의 균형있는 교육생 모집을 위해 2기(목포) 동부권 교육을 시작으로, 7월 3기(목포, 중장년)교육, 9월 4기(나주) 중부권 교육 등을 추가로 편성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