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재해취약 소하천정비를 위한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점암면 평촌 소하천은 2018년 태풍 “콩레이” 내습 시 소하천 제방붕괴에 따른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구로 통수단면 부족에 따라 상습 침수가 발생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었으나, ‘20년부터 소하천 정비사업 국고보조가 제외되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
 |
|
| ▲ 고흥군청 |
이에 따라, 고흥군에서는 현안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호소하였으며 ‘20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정책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로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