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아름다운봉사회(회장 임이엽)의 ‘광주 여민포럼’이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무지구 한우마을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광주 여민포럼은 여성 활동가들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향상과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여성 등의 인권과 권리의 장을 마련하고 성 평등, 직업의 평등, 직장 내에서의 업무의 평등 등 건전한 지위향상과 나아가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봉사(무료 염색을 해주는 미용 봉사)활동하는 단체다.
| |
 |
|
| ▲ 아름다운봉사회 ‘광주 여민포럼’ 월례회 개최 |
광주 여민포럼 회원들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년 초에 만나지 못하고 5개월 만에 한자리 모여 그 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신입회원(6명)과 기존 회원의 소개와 함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임원 활동을 지속할 수 없는 지역 임원 선출을 논의했다,
광산갑, 광산을, 북구갑, 북구을, 서구갑, 서구을, 동남갑 순서로 부회장를 임명하고 홍보국장, 봉사국장, 정책국장, 나눔국장, 교육국장도 임명은 물론 사무국장까지 임명하면서 임원에 대한 선출은 마무리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변경은 됐지만 코로나로 인한 엄숙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모임에는 여러 가지 안건인 회칙 수정, 임원 선출, 아름다운봉사회를 위한 논의가 계속됐다.
임이엽 회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봉사회 모임을 더 알차고 실속 있게 이끌어가겠다”라고 올해의 활동 각오를 다짐했다,
신입회원들도 배우는 마음자세로 열심히 참석하고 각 지역의 부회장들은 각 지역의 봉사 진행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참석한 회원들 모두 지난 5개월간 코로나로 인하여 봉사 진행을 못한 부분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마음을 보여 앞으로 ‘광주 여민포럼’의 활동에 기대가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