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농가신고제 운영 !!배 재배 농가 집중 예찰, 현장지원 착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0  21:1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집중 예찰과 의심증상 농가신고제를 운영한다.

과수 구제역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은 국가검역병으로 나무 조직이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변해 마르는 병이다.

   
   ▲  과수화상병 병징

전파 속도가 빠르고 현재까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농가의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의심증상 신고가 매우 중요하다.

농업인은 과원 출입 시 작업자·작업도구를 수시로 소독해야 하며, 초기 병징 발견을 위한 자가 예찰 실시하고, 타 과원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야한다.

농가에서는 화상병 초기 징후를 발견하면 전국 대표전화(1833-8572) 또는 군농업기술센터(470-6608)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수화상병을 6월 중순부터 7월 하순까지 집중 예찰할 계획이며, 진단키트를 활용해 의심증상 발생 시 즉각 현장 진단까지 실시한다.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박종삼 소장은 “치료약제가 없는 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영농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라며 “배·사과 재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예찰과 신고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과수화상병 의심 신고: 영암군농업기술센터 ☎061-470-6608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