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전라남도 주관 ‘2019년 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해 체납액 징수율 106%를 기록해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 |
 |
|
| ▲ 화순군청 |
최근 화순군은 도내 징수평가에서 눈에 띄는 성적표를 받았다. 화순군은 그동안의 부진을 떨쳐내고 지난해 장려상, 올해 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특별 관리를 시행하는 동시에 분할납부 등 자진 납부 유도, 압류와 공매 처분 강도 조절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납징수 대책을 수립, 추진한 결과다.
군 관계자는 “자진 납부 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중에도 자진 납부 기간을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며 “납세 편의 도모를 위해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 세입계좌’를 운영하고 있으니 과태료 등을 하루빨리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