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종교시설에 ‘코로나19 상생 지원금’ 지원시설 1개소 당 현금 50만원 지원으로 함께 코로나19 위기극복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6  20:3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지난 6월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차 상생지원금을 지원한 이후 2차로 관내 모든 종교시설에게도 50만원씩의 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종교시설 상생 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행정명령대상시설 중 하나인 종교시설에 경제적 도움을 위해 지원된다.

   
   ▲  순천시청

지원 대상은 2020년 3월 22일까지 순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세무서나 교단에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는 종교시설로서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불교 등 순천시 관내 모든 종교시설이 대상이 된다.

신청은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주말은 신청을 받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총6부[▲신청서 ▲대표자 신분증 ▲ 대표자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 또는 종교단체등록증(종단, 교단 등), ▲ 개인정보제공동의서 ▲ 위임장(필요시)]이며, 대표자 본인의 직접방문이 어려운 경우, 대리인이 위임장과 신분증(대표자 및 대리인)을 지참하여 신청도 가능하다.

상생 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대표홈페이지(www.suncheon.go.kr) 공고문 및 순천시 문화예술과(061-749-6675)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