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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엽 사회복지전문가 "복지란? 행복하게 사는 것"
정숙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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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7  1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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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엽 사회복지전문가

교원자격증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포함, 사회 약자들을 위한 10여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부의장(2014.07.01.~2016.06.30.)을 엮임하고 현재는 첨단지역 아동센터와 에바다 노인 장기요양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여민포럼(아름다운봉사회) 대표로 활약중인 임이엽 사회복지 전문가를 만났다.

여민포럼(아름다운봉사회) 회원들은 매달 광주시 5개구 경로원을 방문, 어르신들 머리염색 봉사를 해오고 있다.

소박한 모습으로 맞이한 임이엽 센터장은 첫인상에 남을 위한 배려심이 온몸에 가득한 느낌이였다. 

사회복지전문가로서 아동/노인/다문화가정/장애인의 보편적 복지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연구와 실천으로 그동안 수 많은 표창장을 수상하였고 체계적인 복지향상을 위해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호남대학교 복지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사회복지와 행정업무를 연결하고자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는등 사회복지를 완성한 롤 모델을 볼 수 있었다.

2014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기초의원으로 당선되어 복진증진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결식 우려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주민들의 각종 민원에 앞장서 '민원 해결사' 역활도 톡톡이 하였다. 

2011년부터 광주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문화가정이 우리 문화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하여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다문화위원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의 복진증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활동가 이기도 하다.

임이엽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신장시키고 복지을 증진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봉사하고 생활하겠다며 따뜻한 미소로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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