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 복합민원 일사천리로 해결해 드립니다!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로 군민 만족 행정 실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8  20:5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복합민원의 원스톱 처리를 위한 ‘일사천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접수창구를 일원화해 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복합민원의 경우 민원인이 직접 각각의 인ㆍ허가 부서(민원봉사과, 농업축산과, 환경산림과 등)를 방문하여 접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처리 부서의 개별법 검토를 위한 협의 지연 등 민원인의 불만족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  완도군청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조직진단 및 찾아가는 인사 상담,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건의, 복합민원팀 내 인ㆍ허가 전담 인력 구성 및 접수창구 일원화를 통한 민원처리 단축률 제고 방안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지난해 12월「완도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개정하여 올해 1월 농지, 산지관련 인ㆍ허가 업무 복합민원팀 이관 및 인력충원을 완료하였다.

복합민원팀에서는 개발행위 허가, 농지 전용 허가, 산지 전용 허가, 배출시설 인ㆍ허가, 오수 처리시설 신고, 가축분뇨 시설설치 허가 등 최소 4개 과에서 처리하는 민원처리 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완도읍의 한 주민은 “기존에는 복합민원인 경우 여러 부서를 방문해 인ㆍ허가를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지금은 복합민원팀에서 일괄 접수하여 상담하고 처리를 해주니까 시간도 줄어들고 효율적이어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편 사항 해소 및 복합민원이 일사천리로 처리될 수 있도록 접수부터 해결까지 처리 상황 안내, 처리 기한 단축, 제출 서류 간소화 등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