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8 수 23:22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슈퍼레이스 개막전’ 방역상황 점검 !!‘K-레이싱이 안전한 모터스포츠대회 모델 되길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1  21:0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현장을 방문, ‘코로나19’ 방역을 비롯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국내 최고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K-방역에 이어 K-레이싱으로 안전한 모터스포츠대회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철저히 준비한 만큼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0일 오후 영암군 영암읍 삼포리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현장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 대회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일부터 이틀간 열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슈퍼레이스 통산 100번째 대회로 국내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대회 주관사인 ㈜슈퍼레이스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사전 출입신청을 비롯 발열 검사, 문진표 확인, 마스크 착용, 생활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대회를 개최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0일 오후 영암군 영암읍 삼포리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현장을 방문,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펼쳐지나, 결승전은 채널A와 채널A 플러스, XtvN 등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분위기가 위축됐지만 국민 모두가 마스크 착용과 생활속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조기에 극복되길 기대한다”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 ‘전.후반기’ 의장 독식 비난 가중 !!
2
한전KPS,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다짐 !!
3
광주은행, 광주시청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위기 극복 긴급 구호 성금 3억원 추가 전달 !!
4
여수시, 파워블로거와 함께 ‘여수의 매력’ 알려
5
조선대 군사학과 출신 심우진 소위, ‘대통령상’ 수상
6
[영상]화순군의회 이선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 앞두고 '군의원 윤리강령 위반' 질타
7
“완도군민의 심부름꾼” 이 철 도의원 2년 성과와 과제 !!
8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9
목포시,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자 고발 !!
10
완도군, 기초지자체 최초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조례 제정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