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민 홍보 박차 !!시설관리자용 앱 97% 이상 설치‧계도 완료 24일부터 읍면동주민센터 방문 교육 시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9  22:1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시행된 전자출입명부(KI-PASS, 키패스)의 범시민적 활용을 목표로 홍보 및 계도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전자출입명부가 7.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의무시설인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 운동시설 등 8개 업종을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을 97% 이상 설치하고 계도를 마쳤다고 밝혔다.

   
   ▲  여수시,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민 홍보 박차

시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고위험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QR코드를 생성해 적극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고 대 시민 집중 홍보에 들어갔다.

지난 24일 여천동을 시작으로, 25일 월호동과 쌍봉동 통장들을 대상으로 QR코드 생성 준비 및 필요성과 이용방법에 대하여 집중 홍보했다. 향후 QR코드 생성 시연을 요청하는 기관은 직접 방문해 안내할 계획이다.

그동안 QR코드 생성은 네이버 포털사이트에서만 가능했지만, 24일부터는 이동통신 3사의 본인인증 앱인 ‘패스(PASS)’로도 가능해졌다.

네이버에 로그인 한 후 내 아이디를 누르면 ‘내 정보’-‘QR체크인’에서 발행할 수 있다. QR코드는 1회용이며, 한 번 인증을 진행해 놓으면 별도의 동의 절차 없이 바로 생성되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자출입명부 제도는 시설관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함께 동참할 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 이용자는 반드시 전자출입명부 이용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