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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한도 증액 판매 실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도록 우리지역의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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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12: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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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의 판매한도를 기존 2천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증액해 판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0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고, 고객과 함께 응원하는 즐거움을 나누고자 출시한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함께 출시한 적금상품과 합해 출시 2개월만에 1만좌를 돌파하며 고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오는 7월 31일까지 판매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계획했던 2천억원 판매한도를 모두 소진하고도 고객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광주은행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천억원으로 판매한도를 증액하기로 했다.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2018년 시즌에는 예금 4,904명·적금 7,866명 등 1만2,770명(판매액 1,296억원)을 끌어 모았으며, 2019년 시즌에는 예금 8,904명·적금 3,938명 등 1만2,842명(판매액 2,221억원)이 가입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출시 3개월만에 예금 8,942명·적금 8,295명(판매액 2,326억원)이 가입하며 어떤 해 보다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IA타이거즈의 주장인 양현종 선수가 예금을 가입하여 야구팬들의 관심이 더욱 급증한 가운데, KIA타이거즈의 성적 상승에 따라 포스트시즌 진출 등의 기대가 높아지면서 가입에 대한 열기가 더 고조된 것으로 보인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5백만원부터 최고 5천만원 까지 1인 1계좌 가입 가능하며, 6월 29일 기준으로 기본금리 0.8%에 KIA타이거즈 성적에 따라 최대 0.5%의 우대금리를 더하여 최고 연 1.3%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의 조건은 ▲KIA타이거즈가 정규리그 20승 투수 배출 시 0.1%p, ▲포스트시즌 진출 시 0.2%p, ▲한국시리즈 우승 시 0.2%p 이다.

예금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적금’은 월 10만원부터 최고 1백만원까지 가입 가능한 정액정립식 상품으로 기본금리 1.3%에 예금과 동일한 조건의 우대금리(최고 0.5%p)를 제공하는 한편, 경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이벤트 우대금리를 최대 연 0.9%p 제공하여 최고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우대금리 조건은 ▲KIA타이거즈의 정규시즌 51승부터 초과승수마다 연 0.01%p씩 최고 연 0.4%p ▲정규시즌 팀 도루 90회 이상 시 연 0.1%p, ▲정규시즌 KIA타이거즈 경기 승리일에 광주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이용하여 다른은행 계좌에서 본인 명의의 광주은행 입출금계좌로 ‘KIA우승’ 입금적요 입력하여 이체 시 건별 연 0.05%p씩 최고 연 0.4%p 이다.

광주은행 김재춘 영업추진부장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의 판매한도 조기소진까지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고자 판매한도를 증액하고 추가판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도록 우리지역의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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