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8 수 23:22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신청사 공정률 45%, 내년 6월 준공 !!착공 1년 순조로운 진행, 지상층 윤곽 드러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21:5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착공 1년을 맞은 해남군 신청사가 45%의 공정율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해남군 신청사는 지난해 10월 기초공사를 완료하고, 12월 지하층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본청 지상3층, 의회동 지상4층까지 철근 콘크리트공사를 완료했다.

   
   ▲  신청사 조감도 (메인)

8월까지 전체 콘크리트 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현재 전체 공정율 45%를 나타내고 있다. 12월 조경공사와 내년 4월 도로 포장공사 등을 마무리하면 내년 6월경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남군 신청사는 연면적 1만 8,601㎡로 해남읍성과 연계, 밝은 미래로 향하는 “해남루”를 중심으로 군 청사는 7층, 군 의회 청사는 5층으로 신축된다. 지난해 6월 25일 착공했으며, 총 공사비는 431억여원이다.

군은 빚 없는 청사신축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청사신축기금 적립을 시작해 현재까지 648억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  청사신축

해남군 신청사 조성사업은 착공이후 1년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무재해·무사고 시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진동과 먼지 발생을 줄이고, 대형 건설장비로 인한 시가지 교통체증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개선 방안을 모색, 군민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해남군 100년 대계의 초석을 위해 인내해준 주변 주민들과 군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계획된 공사기간 내 안전히 준공될 수 있도록 군과 시공사가 혼연일체가 되어 남은 공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 ‘전.후반기’ 의장 독식 비난 가중 !!
2
한전KPS,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다짐 !!
3
광주은행, 광주시청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위기 극복 긴급 구호 성금 3억원 추가 전달 !!
4
여수시, 파워블로거와 함께 ‘여수의 매력’ 알려
5
조선대 군사학과 출신 심우진 소위, ‘대통령상’ 수상
6
[영상]화순군의회 이선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 앞두고 '군의원 윤리강령 위반' 질타
7
“완도군민의 심부름꾼” 이 철 도의원 2년 성과와 과제 !!
8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9
목포시,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자 고발 !!
10
완도군, 기초지자체 최초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조례 제정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