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제1회 호국보훈의달 표어공모 전시회 성료 !!대상 1점. 우수상 2점. 가작 8점 등 총 11개 작품 선정 전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21:4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호국보훈 표어 공모전에 이은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어 공모전은 전라남도 호국정신 함양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 공모전을 통해 대상1점 우수상 2점 가작 8점 등 총 11개 작품을 선정하여 전시 하였다.

   
   ▲  고흥군, 제1회 호국보훈의달 표어공모 전시회 성료

전시회는 6월 5일 광주보훈병원을 시작으로 광주 송정역, 국회의원회관을 거쳐 6월 30일 고흥군청 전시회를 끝으로 주최 측 추정 7만 여명이 관람하여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표어공모전과 전시회는 고흥군 보훈단체연합회에서 주최를 하였고 전라남도 및 고흥군에서 후원, ‘고흥유자협회’, ‘고흥군석류친환경영농조합법인’, ‘내사랑고흥N♡J’의 협찬을 통해 진행 되었다.

   
 

사업 추진을 맡은 ‘고흥군보훈홍보대사’(안장웅)는 이번 표어 전시회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 및 보훈가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용기를 전 국민에게 넣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