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정신과전문의 무료 상담실」 운영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무료 상담 보건소에서 받으세요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15:3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 정신보건센터에서는 ‘건강한 정신 함께 웃는 행복한 광양’이라는 주제로 정신과 전문 의사를 초빙하여 2012년 한 해 동안 「정신과전문의 무료상담실」을 운영한 결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관내 정신과 전문의료기관의 부족으로 인해 지역주민의 불편과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정신과 방문을 꺼리는 대상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상담 및 치료를 받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 2007년부터 보건소에서 무료상담실을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보건소 내소 상담 및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해 포괄적인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담실 운영은 매주 목요일 사전예약제에 의해 운영하며 정신장애를 비롯한 스트레스, 우울, 치매는 물론 아동문제에 이르기까지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조기 개입과 예방 치료적 중재를 연계하는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오고 있으며, 2013년에도 계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학생 정서․행동 선별검사와 관련, 고위험군 아동 93명에게 상담 및 치료기회를 제공하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로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질환에 대한 선입견으로 적절한 치료 기회를 찾지 못하고 소외되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과전문의 상담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로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