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 군사학과 출신 심우진 소위, ‘대통령상’ 수상육군 학사사관 65기 임관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6  22:4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군사학과 졸업생인 심우진(남, 24세, 16학번) 소위가 최근 열린 육군 학사사관 65기 임관식에서 교육성적 평가 1위에 오르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6일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 육군학생군사학교는 육군 학사사관 65기 545명 및 단기간부사관 41기 20명 등 총 565명의 통합임관식 행사를 가졌다.

   
  ▲ 심우진 소위 임관식

이날 임관한 신임장교들은 지난 16주 동안 기초 전투기술을 숙지한 뒤 엄격한 임관종합평가를 거쳐 임관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번 임관식에서 조선대학교 군사학과 출신 심우진 소위(24, 학사)가 전체 565명 중 성적평가 1등을 차지해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심우진 소위

심 소위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군인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군사학과는 지난 2004년에 광주·전남·제주지역에서 유일하게 육군과 협약을 체결하여 입학과 동시에 남·여학생 전원에게 군가산복무지원금(장학금)을 4년간 지급하고, 졸업 후에 육군소위로 나아가게 하는 호남권 대표 군 인재 양성소다. 조선대학교 군사학과는 학사-석사-박사과정을 갖추고 있으며, 복수전공 및 부전공을 통해 다양한 병과 선택과 장래 진로에 부합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문무(文·武)를 겸비한 장교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