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해외입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 17시 여천역 도착, 임시격리시설 입소/ 6일 양성판정 여수 지역 내 접촉자는 없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7  22:4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는 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6일 21시 해외입국자 29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해외입국자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다행히 여수 지역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여수시청

20대 확진자는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17시경 여천역에 도착,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여수시가 마련한 임시격리시설에 입소하던 중 6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판정 즉시 확진자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조치 하였으며, 확진자가 머문 임시격리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항공기내와 열차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여수에서는 지난 2월 신천지 대구 집회에 참석한 대구거주자와 3월 해외입국자 두명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확진자 발생이다.

한편 여수시는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던 지난 4월 1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가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광명역에서 KTX 특별실에 탑승해 여수엑스포역‧여천역에 내리면 시에서 준비한 차량을 통해 선별진료소로 안내하고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입국자 특별관리체계에 따라 도착 즉시 검체 채취와 격리가 이루어져 지역 내 접촉자는 없다”며 “기내와 열차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