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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요즘, 내추럴한 '꾸안꾸' 패션이 유행이다. 마스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피아 소재의 모자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느낌을 주어 서머룩에 포인트 패션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이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3층에 라피아 소재를 이용해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호주의 명품 모자 브랜드 헬렌카민스키 팝업 스토어를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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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렌카민스키 모자 |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헬렌카민스키의 대표상품인 비앙카, 프로방스, 베사 등의 모자뿐만 아니라 가방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대는 비앙카 모자 20만원, 베사 모자 38만원, 다볼리타 미니 토드백 39만원 등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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