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가 함께하는 ‘건강꾸러미’ 후원‘The 행복한 동행’ 사업 일환 2,000만 원 상당 ‘건강꾸러미’, 중학생 200명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8  22:5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본부장 최영)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건강꾸러미(Health Box)’를 8일 전달받았다.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의 이번 ‘건강꾸러미(Health Box)’ 지원은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체온계·마스크·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Health Box)’를 관내 중학교 저소득·취약계층 학생 2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 광주시교육청·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가 함께하는 ‘건강꾸러미’ 후원

‘The 행복한 동행’은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통해 민간기관(단체)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및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광주시교육청의 추진 사업이다.

‘The 행복한 동행’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NH농협은행은 코로나19 예방용 그린키트 및 긴급생계비 지원에 이어 교통카드 지원,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한 치료비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광주시교육청은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이번 ‘건강꾸러미’ 지원 사업도 지역 내 기업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