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 “서민생활안정” 기여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16:4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임성훈 나주시장이 4일 오후 나주목사고을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나주시에서는 4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264개 기관․단체가 나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명절 제수용품과 식자재, 생필품 등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오후 1시 나주목사고을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나주목사고을시장 개장 1주년 이벤트 행사와 함께 실시됐는데, 각설이 및 지역가수 축하공연, 시민장기자랑, 경품추첨 등과 함께 많은 고객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나주시에서는 지역상권 보호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하여 서민생활안정에 기여코자 2007년부터 나주사랑상품권을 발행, 판매한 가운데 지금까지 87억원을 발행하여 74억원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시민의 참여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나주 사랑상품권은 지자체 공무원은 물론, 관내 전 유관기관 ․ 단체에서 나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하여 해당 임직원의 복지포인트, 출산장려금, 각종 시상금 으로 지급하는 등 나주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소기의 성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시는 2011년 7월 관내 6개 기관과 나주 목사고을시장, 영산포풍물시장 등 나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상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사랑상품권 애용 및 전통시장 가는 날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나주사랑상품권 애용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나주사랑상품권은 소비자가 구입할 때 권면가의 2%를 할인해 구입할 수 있으며, 1,300여개의 가맹 상가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주사랑상품권 판매 활성화를 위해 나주 관내 전 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 기업정보소식지 게재, 전통시장 특별행사 문자 보내기운동 등을 적극 전개하여 나주사랑상품권 애용운동을 더욱 확산 시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