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직업훈련원 개강식 “우리지역 일자리 순풍”나주직업훈련원 개강으로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첫 시동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16:4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임성훈 나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열린 직업훈련원 개강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나주시는 5일 나주직업훈련원에서 임성훈 나주시장과 110명의 훈련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6월까지의 본격 훈련에 들어갔다.

나주시는 지난해 전국 지역일자리대책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우수사례까지 선정되어 나주시가 일자리 선도 도시임을 과시하였으며, 올해도 투자유치 및 연관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구인현황을 조사하는 등 사전작업을 벌였다.

시는 기업의 요구에 맞춰 작년에 비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110명으로 늘려 기업의 맞춤형 인력 수급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장은 개강식에서 “교육과 일자리를 찾아 인구 유출이 가속화됐던‘떠나는 나주’에서‘돌아오는 나주’로 만들기 위해 문을 연 직업훈련원이 해를 거듭할 수록 성과가 크다”며 “올해도 기능과 기술을 연마한 훈련원생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를 늘리는데 역점을 기울이고 취업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비사업으로 전라남도에 배정된 23억3천9백만원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4억7천5백만원을 확보, 일자리 창출사업의 순풍을 예감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