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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해병 동강면장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내놓은 성금으로 마련한 떡국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
동강면기관사회단체장 30여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십시일반으로 240㎏의 쌀과 11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떡국’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같은 결실은 지난 1월중 기관사회단체장 회의에서 박홍채 나주동강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쌀과 성금을 내놓자, 각 단체(장)들이 적극 동참하면서 선행이 이어졌다.
선해병 동강면장은 “사랑의 떡국 나누기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지역공동체의 아름다운 미덕으로 모두가 즐겁게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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