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대책회의 개최 !!광주광역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민 감염사례 발생 방문 판매업, 소규모 종교시설, 요양시설 등 방역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5  20:2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1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갖고 전반적인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광주광역시의 광륵사, 금양빌딩, 고시학원등에서 발생된 집단감염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동일 생활권인 전남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지난달에는 목포시에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등 지역민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  목포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대책회의 개최

이에 목포시는 6월 29일 대중교통 종사자 및 탑승객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였고 지난 7월 3일에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공적·사적 집합·모임·행사의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지난 7월 7일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등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최근 코로나19가 밀접접촉이 잦은 다양한 시설을 통해 전파되는 만큼, 방문판매업, 소규모 종교시설,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에 철저한 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추가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방역의 최선의 방법인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당분간 모임이나 이동을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