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벌교권역 관통 1천억 원대 통합 관광 로드 발표 !!지역구 김승남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부처 방문 등 사업비 확보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4  21:5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24일 1천억 원대 벌교권역 통합 관광 로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보성군은 벌교권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관광개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벌교~장도 간 통합관광 테마로드 조성 사업(400억 원 규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보성군, 벌교권역 관통 1천억 원대 통합 관광 로드 발표- (벌교_장도 간 통합관광 테마로드 조성사업)

현재 전라남도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8월 정부 예산 반영을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보성군은 지역구 김승남 국회의원과 함께 주무부처를 방문해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벌교~장도간 통합관광 테마로드 조성사업은 보성군 벌교읍 장암리 및 장도리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여 장암리~해도~장도 간에 생태관광 탐방로(1.3km)와 해상데크(1.9km)를 조성하고, 습지보호센터(100억 원)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람사르 협약에 등록된 갯벌 보전 습지인 여자만 보전과 벌교 갯벌의 생태학적인 우수성을 알리는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벌교읍 전경

보성군은 현재 벌교권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설태백산맥 테마공원 조성 사업(80억 원), △여자만 벌교갯벌 해양테마공원 조성 사업(90억 원), △어촌뉴딜(장양항, 상진항/ 177억 원),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40억 원), △제석산 수석공원 조성 사업(40억 원) 등 연계사업과 함께 추진해 사업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또, 2021년 문화재청 사업 △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200억 원 규모)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벌교~장도간 생태탐방로 사업이 추진되면 태백산맥 문학관에서부터 벌교 끝 장도까지 서에서 동으로 가는 통합 관광 로드가 완성된다.”라면서 “이 관광 로드는 벌교를 설명하는 소설 태백산맥에서부터 갯벌, 국가중요 어업유산 뻘배, 꼬막 등 문화와 자연 모두를 품고 있으며 가장 벌교다운 색깔을 지닌 관광 자원이 되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보성군은 율포권역을 중심으로 △해양레저 관광 거점사업(480억 원), △전라남도 교직원 교육문화시설(300억 원), △어촌뉴딜(동률항, 군학항/ 189억원)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체류형 해양 관광 거점으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