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지방도 819호선 도로사면 유실 응급복구 작업 !!2차 피해 예방 위한 응급조치 완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19:1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방도 819호선 강진군 도암면 항촌리~신기리 구간 도로사면 일부가 유실됐다.

이에 강진군은 23일 오후 도암면 주민으로부터 피해사항을 접수한 후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응급복구 작업을 추진했다.

   
   ▲  24일 이승옥 강진군수가 피해 현장 방문

군 도로관리팀, 강진경찰서, 강진소방서, 한국전력공사와 협조해 한전주 전력차단, 전도된 수목 제거, 안전휀스를 설치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추가 토사유실에 따른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3일 18시 기준으로 지방도 819호선 일부 구간을 전면통제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

한편, 이승옥 군수는 지난 24일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작업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응급복구 작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해 빠른 시간에 완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 차량 및 인근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와 긴밀히 협조해 응급복구 작업을 지난 24일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