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기업체 ‘찾아가는 전입신고 창구’운영고흥청정식품단지 입주 업체 종사자 10명 전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22:0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지난 24일 고흥청정식품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는 ‘고흥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바쁜 업무와 교통 불편 등 근무여건상 업무시간 내 민원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전입희망자를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를 접수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  고흥군, 기업체 찾아가는 전입신고 창구 운영

이날 군 인구정책팀과 동강면사무소 민원팀의 찾아가는 전입신고 창구 운영으로 (유)푸드원 직원 등 10명이 전입하였다.

이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고흥청정식품단지 12개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군민이 되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전입 창구 운영 일정 등을 홍보해 미전입자의 전입을 유도한 성과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공공기관 등 주민등록 전입 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발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군에 전입한지 6개월 경과된 2인 이상 세대에 대하여 지원금 20만원과 지방세(주민세, 자동차세) 감면지원, 군으로 전입한 임직원이 5인 이상 소속된 기관・단체・기업에는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전입서비스’가 필요한 관내 기관・사회단체 및 공공기관 등 에서는 직장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 인구정책팀(☎830-5804)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