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속도 !!보건복지부 주관 시범사업 공모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8  19:0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보건복지부 주관의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담인력 구성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디바이스를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이상 데이터 측정 시 방문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행태 개선 유도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방문건강관리사업의 노하우와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국비 지원 사업이다.

   
   ▲  신안군청

군 보건소는 방문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성하고 8월부터 사업 홍보와 참여 희망자를 모집해 10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70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참여하시는 어르신에게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한 활동량계와 블루투스 혈압계ㆍ혈당계, 체중계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전담 운영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24주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계속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지속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시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자발적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상태 개선 실현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