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원동, 설명절 나눔행사 ‘풍성’복지사각지대 100세대, 백미(10kg) 100포 전달, 원도심상인회, 단체 등 적극 참여
김정권 기자  |  rlawjdrnj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7  17:5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원동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풍성한 나눔 행사를 전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목원동은 지난 4일 목원동 주민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100세대를 대상으로 백미(10kg) 100포 전달식을 가진 것.

백미 100포를 마련하기 까지는 원도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어린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목원동 통장・새마을협의회장・주민자치위원 등을 비롯하여 원도심상인회, 차없는거리상인회, 수문로상인회, 우리은행, 꿀벌신협, 목포신협, 국민마을금고, 보보스건물주, 미니마트, 나무포, 댚(속옷), 가락지 등 원도심에 위치한 상인회, 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 25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백미 100포를 마련한 것이다.

또 목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금)는 지난해 헌옷 모으기 운동 결과 50여만원을 모금하여 이번에 소외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 생닭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용갑 목원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한푼두푼 정성어린 모금운동으로 주위의 어려운 계층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생조직원 등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소외계층들이 보다 행복하고 넉넉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나눔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정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