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8.11 화 13:13
보성방송국뉴스현장
김철우 보성군수, 핵심 사업 국비확보위해 기재부 방문 !!한국판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해 주민숙원 푼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9  22:53: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29일 관련 사업 부서장들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도걸 예산실장, 김위정 농림해양예산과장 등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  김철우 보성군수, 핵심 사업 국비확보위해 기재부 방문 -왼쪽 보성군수,오른쪽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

특히, 벌교권역 통합관광 로드를 실현할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을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하고, 기본 설계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국비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장암리~해도~장도 간에 생태관광 탐방로(1.3km)와 해상데크(1.9km)를 조성(300억원)하고, 습지보호센터(100억 원)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보성군은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벌교권역 통합 관광 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과 연계해 사업을 발전·확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1년 문화재청 사업 △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200억 원 규모) 신규 공모와 더불어, 현재 벌교권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소설태백산맥 테마공원 조성 사업(80억 원), △여자만 벌교갯벌 해양테마공원 조성 사업(90억 원), △어촌뉴딜(장양항, 상진항/ 177억 원),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40억 원), △제석산 수석공원 조성 사업(40억 원) 등의 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업을 1천억 원대로 규모화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최대치로 올릴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 “살아생전 걸어서 육지를 밟아 보는 것이 장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라면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면서도 그린뉴딜, 생활 SOC 확충 등 정부 정책 기조와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 정주여건 개선까지 잡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화순 풍류마을 & 광주.전남기자클럽, "전통문화 기반 국악 대중화" 업무협약
2
[포토]이용섭 광주시장, 집중호우 양동복개상가 주변 '광주천 현장방문'
3
김영록 전남지사, 곡성군 집중호우 토사유출 매몰사고현장 "긴급 점검"
4
최형식 담양군수,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
5
장석웅 전남교육감, '휴일 반납' 이틀째 폭우피해 현장 행보 !!
6
이개호 의원, 전남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
7
임택 동구청장, 집중호우 피해 수습 !! 추가 피해 대비 "철저"
8
이용빈 의원, ‘피해복구 긴급지원단’구성, 복구작업 발 벗고 나서 !!
9
구례군, 집중호우로 섬진강·서시천 범람, 역대급 피해 발생 !!
10
명현관 해남군수, “군민피해 없도록 태풍 선제대응 만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