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 챌린지에 응답하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3  19:4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올해 제창 50주년을 맞이하여 대전환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 챌린지에 응답하였다.

새마을운동은 최근 기후 위기, 생명 위기와 같은 공동체 붕괴라는 냉정한 상황에 처한 우리 사회의 위기를 직시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생명살림 운동을 중심으로 평화 나눔, 공경 문화의 두 날개를 펴고 역사적인 대전환과 함께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선포하였다.

   
   ▲  생명 살림 챌린지에 장흥군 전체가 응답하다.

이에 각 시·도·군 새마을회는 생명살림 운동을 국민 모두가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운동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언문 낭독 챌린지를 펼쳐 나가고 있다.

장흥군새마을회 또한 김명환 회장의 낭독을 시작으로 김일진 협의회장, 김선희 군부녀회장, 백종수 문고회장, 김정원 직장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지도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낭독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러한 생명살림 국민운동이 전개되는 것을 지켜본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읍 협의회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하여 생명살림 국민운동에 응답하였다.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 챌린지에 함께한 장흥읍 새마을 지도자 100여 명은 기후 위기와 생명 위기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삶을 담보하는 생명살림 운동을 집에서, 마을에서, 일터에서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한마음 한뜻이 되어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