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1 월 15:35
NGTV경제/사회
㈜디에이치 글로벌 이정권 대표,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서양화 전공 학생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3  23:0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인 ‘㈜디에이치 글로벌’의 이정권 대표가 조선대학교 서양화 전공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디에이치 글로벌은 2011년도에 설립되어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고, 김치냉장고, 냉동고, 제습기 등 가정주방용 전기전자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 디에이치 글로벌 이정권 대표 발전기금 기탁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이정권 대표, 조윤성 미체대 교수).

2019년 나이스기업평가에서 국내 동종업계 중 매출액 5위를 기록했다. 이정권 대표는 고용우수기업 인증·청년고용우수기업 선정 등 지역경제발전과 고용창출,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지역경제 진흥 분야에서 '2019 광주광역시 시민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정권 대표는 광산구 세무서에서 열린 서양화 전공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보고 서양화 전공 학생들을 지원하는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조선대학교 조윤성 미술체육대학 교수(회화학부 학부장)는 올해 초 광산구 세무서와 협약을 맺고 조선대학교의 서양화 전공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조윤성 교수는 이날 "이 대표님이 기부하신 소중한 기금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의 공익성과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데 큰 용기를 얻게 되었다”면서 “조선대학교 미술의 역사와 전통을 살려 산학협력 및 현장교육을 더 활발히 확대시켜 나아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환경공단, 추석맞이 시민과 함께 하는 광주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
2
“띵동! 배달 왔어요!” 강진군 배달앱 운영 !!
3
강진군, 비대면 주문․결제 가능 스마트 상점 뜬다 !!
4
이승옥 강진군수, 국비 확보 "사활"
5
[영상]원희룡 제주지사 “세계자연유산 제주, 보존·가치 키우는 일은 우리들 책무”
6
강인규 나주시장,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환영 !!
7
전남지방우정청, '광주광산우체국 최현철 집배원, 배달 중 길 잃은 치매할머니 안전하게 가족으로 인도'
8
김정오 담양군의회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에 선임 !!
9
제주도, “추석 앞두고 제주감귤 제값받기 총력” 극조생 미숙과 수확 감시 강화 !!
10
[영상]허석 순천시장, "추석연휴 이동자제, 가급적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강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