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5 금 17:28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 녹차, 군수가 품질을 보증한다 !!군수품질인증평가를 통해 소비자 신뢰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4  21:2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녹차수도 보성은 지난달 31일 봇재 2층 봇재홀에서 보성녹차 군수품질 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28개 차 제조가공 업체에서 출품한 33개 제품에 대하여 엄격한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25개 업체 30개 제품이 군수품질 인증을 받았다.

   
   ▲  보성 녹차, 군수가 품질을 보증한다! -군수품질 인증 심의회

심의회는 보성녹차 군수품질 인증 품평 전문가 10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의 외형, 찻물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해 오감(五感)을 통한 관능 평가를 실시한다.

100점 만점 중 85점 이상을 획득해야 심의를 통과하며, 품질인증서를 교부받는다. 인증 상품은 군수품질 인증 상표를 부착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올해로 시행 12년차를 맞은 군수품질인증제는 보성에서 생산된 녹차만을 대상으로 하며, 보성녹차의 안전한 품질관리와 소비자의 신뢰 확보로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품 녹차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보성녹차의 명성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최병만 부군수는 “명품 보성녹차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길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사후 품질관리 및 기술 개발 등에 힘 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명진 전 행정관, 호남대 초빙교수"임용"
2
광주 서구 ‘서로西路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 개관
3
[포토]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활용품 분리 배출·선별 등 관리실태 점검 !!
4
광주신세계, 9월 25일~10월 11일까지 '가을 정기세일' 돌입
5
영산강유역환경청,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실천 !!
6
농어촌공사-산림청, 산림재해 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
7
장석웅 전남교육감과 교직원, 추석 앞두고 구례 5일시장 찾아 제수용품 구매 !!
8
이용섭 광주시장,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 ㈜티디엘 "현장 방문"
9
광주시교육청, NH농협은행으로부터 ‘추석명절맞이 돌봄이웃 장학금’ 전달 받아 !!
10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과 ‘현안 해결’ 논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