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기록적 폭우 … 수재민 상처 보듬는 성금.구호물품 이어져 !!쌍교숯불갈비 3,000만 원, (유)디자인 프로방스에서 2,000만 원 등 각계각층 지원 잇따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3  20:1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례없는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담양지역에 피해주민을 위로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최고 6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침수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쌍교숯불갈비 김창회,송선희 부부가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유)디자인 프로방스(전무 이철용)에서 2,000만 원, ㈜우리종합기술(대표 윤지현)에서 5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웃돕기기탁식

또한 무정면 박홍순님과 광주 소재 달려라 정형외과를 운영하는 아들 박상하 원장이 30만 원과 3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부자가 모두 담양 수재민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하이임협동조합(대전면 소재 수녀회모임)에서 200만 원, 담양 69대동회(회장 송윤근)에서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전남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불, 화장지 등 생필품(176만 원 상당), 남양유업 나주공장에서 생수(650만 원 상당)을 전하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최형식 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큰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